-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첫 번째 에피소드 - 36번 창고
줄거리 요약
: 빌려 쓴 돈으로 인해 안전에 위협을 받는 닉(팀 블레이크 넬슨)은 위험을 무릎 쓰고, 창고 경매에 나왔다가 의문의 방을 낙찰 받는다. 그러나 그가 거주지를 벗어난 사실이 알려지고, 닉을 쫓는 무리는 닉에게 오늘 밤까지 12,000불을 갚을 것을 요구한다. 갚지 않으면 목숨까지 위험해지는 상황.
급하게 창고를 정리하는 중 무언가를 발견 닉. 창고 관리인으로 소개 받은 장물 매입 업자 로날드(세바스찬 로체)는 닉이 발견한 물건의 진가를 알아보고 거액을 제시한다. 하지만 제 값을 다 받기 위해서는 '완전한 물건'이 있어야 하고, 닉과 로날드는 물건을 찾기 위해 창고로 되돌아가는데...
![]() |
| 창고 안에서 이들은 무엇을 발견하게 될까? |
오랜 만에 볼만한 오컬트 드라마가 등장했다.
기예르모 델 토로라는 이름은 유명하지만, 그의 작품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그나마 그의 2017년 작품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과 <헬보이 2>, <미믹> 등이 유명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장안동 아빠방 성훈 실장은 <마녀를 잡아라, 2020>는 나쁘지 않게 봤다.) 이번 작품은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넷플릭스 드라마다. 오컬트라는 생소한 소재를 이용하여 매회 각기 다른 악몽의 이벤트를 시청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작품 <36번 창고>는 빚에 쪼들리던 한 남자가 의문의 창고를 낙찰 받게 되면서 일어나는 기이한 일을 다룬다. 오컬트적 요소가 다분한 이 작품에서는 마치 <환상 특급>을 보는 듯한 기이하고도 기묘한 일들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아 끌 것이다. 여기에 자업자득(自業自得), 권선징악(勸善懲惡)과 같은 인간이 가져야 할 당연함을 이야기로 잘 꾸미고 있다는 점도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극의 주인공은 빚에 쪼들리지만, 그가 베풀 수 있는 선을 무시했고 그로 인해 벌을 받게 되는 당연한 진리. 여기에 호기심 가득한 각종 기믹들도 흥미롭게 다가온다.
오컬트라는 요소를 흥미롭게 풀고 있는 첫 번째 에피소드 36창고. 이제 시작에 불과한 이야기이기에 기예르모 델 토르의 <호기심의 방>이 어떤 이야기를 더 보여주게 될 지 벌써 큰 기대가 된다. = 結 =
■ 후원하기
(글쓴이에게 댓글과 추천은 큰 힘이 됩니다.)
========================
오늘 하루도 안녕하시죠?
언제든 어디서든 언제나 24시간 문의 주세요. :"]
('댓글 및 좋아요'는 글쓴이에게 힘이 됩니다. )
OlO.9440.0540
#장안동아빠방 #강남아빠방 #장안동호빠 #강남호빠 #장안동아빠방하루 #아빠방사이즈 #아빠방주대 #아빠방시스템 #아빠방외모 #ホストクラブ #在韓, 韓国ホストクラブ
========================


댓글
댓글 쓰기
아빠방 문의는 성훈 실장에게 OlO.9440.0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