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김은숙 작가의 새로운 신작 : 더 글로리 3화 리뷰 (장안동 아빠방 OlO.9440.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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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작가의 새로운 신작 : 더 글로리 3화 리뷰


줄거리 요약

: 세명 재단 이사장의 약점을 캐던 동은(송혜교)는 그 집의 가정부 현남(염혜란)을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은 비슷한 목적으로 의기투합하게 된다. 그러던 중 기원에서 자신이 의도한 대로 연진(임지연)의 남편 도영(정성일)의 눈에 띄게 된 동은은 그녀의 다음 목적지인 자신의 모교로 향한다. 그곳에서는 연진의 자랑스러운 동문 수상이 이어지고, 동은은 그날의 가해자들을 다시 만나게 되는데...

점점 흥미로워지는 이야기의 끝은 어떻게 될 것인가?

 3화에서는 더욱 본격적으로 벌어지는 동은의 계획들이 보여진다. 예고된 것처럼 연진의 모든 것을 빼앗으려는 동은. 그 일의 시작으로 연진의 가정으로 접근하려는 동은은 예전 여정(이도현)으로부터 배운 바둑으로 연진의 남편 도영에게 접근한다. 그 다음은 연진의 딸이 있는 초등학교. 그렇게 차근차근 자신이 준비한 계획대로 흘러가는 이야기는 다음을 더욱 궁금하게 한다.

 그동안 아무도 자신을 돕지 않았던 사람들. 그리고 그 앞에서 그날의 추악한 진실을 밝혀 모두를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동은. 하지만 그들이 가진 커넥션이 너무 거대하기에, 이야기는 호락호락하지 않을 것이다. 과연 정해진 이야기는 어떤 식의 결말을 맞게 될 것인가. 
 그동안 로맨스 라인에서 탁월한 재능을 보였던 김은숙 작가는 <더 글로리> 안에서 여정과 동은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낼 것인가 역시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그토록 거대해보였던 적들이 은영이라는 한 사람이 준비한대로 너무 쉽게 풀리는 모습은 이야기가 가진 함정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현재까지 작가 김은숙의 내공이 이 또한 매끄럽게 잘 풀고 있는 모습이다. 다만 이 순탄한 계획이 어떤 변곡점으로 시청자들을 흔들게 될 지는 이야기의 중요한 흐름이 될 것이다. 너무 뻔하지만 뻔하지 않은 이야기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은 큰 부담이기에, 김은숙 작가의 다음 행보가 궁금해진다.

= 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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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태양 The Sun

키워드 : 선명함. 행복. 자유


 한밤중의 달 아래에서는 모든 것이 이상하고, 반만 보이며 반쯤은 어둠에 잠겨 있다. 그러나 태양이 떠오르면 모든 것이 선명해지면서 어둠 속에서 약한 귀신처럼 보였던 것은 단지 나무라는 진실이 드러난다. 태양 카드는 선명함과 이성적인 마음, 진실에 대한 이해를 상징한다. 태양 카드는 달 카드와 대조를 이루며 악마 카드가 상징하는 어둠 속의 속박에서 완전히 해방되었음을 의미한다. 타로를 카발라적으로 해석하면 메이저 아르카나는 각각의 히브리문자와 연관되어 있다. 태양 카드와 관련된 히브리문자는 '레쉬(resh)'로, '머리'라는 뜻이다. 특히 우리가 사고하고 판단하는 대뇌피질을 의미한다.

 고대 그리스에서 태양을 지배하는 아폴로(Apollo)는 인류에게 문명을 가져다 준 존재다. 아폴로의 여동생인 아르테미스(Artemis)'는 숲과 산을 다스린다. 아폴로는 단순히 이성적인 존재가 아니라 음악과 시를 다스리고 타로를 공부하는 우리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예지력을 다스리는 신이다. 고대에 가장 위대한 신탁의 장소였던 델피(Delphi)에는 아폴로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는 파티아(Pythia)라는 무녀가 있었다. 이를 보면 태양 카드는 미묘하게 진실을 말하는 예언자를 나타내기도 한다.

 라이더 웨이트 카드의 태양 카드는 전통적인 타로 디자인에서 유래했다. 처음에는소년과 소녀가 정원의 벽에 함께 있는 것으로 표현되었따. 2번 고위 여사제의 기둥이나 18번 달 카드의 캐와 늑대가 반대되는 이미지로 이루어진 것처럼. 태양 카드 속 어린이는 두 명이 조화를 이루었다. 태양 카드 다음에 오는 심판 카드에서 아이는 남자와 여자 사이에 서 있다. 이는 이중성을 극복하고 새로운 자아가 세워졌음을 의미한다. 어째서 두 아이에서 한 아이로 바뀌었을까?

 아이의 밝은 얼굴은 순수함과 기쁨을 드러내며, 담에서 멀어지려고 움직이는 모습은 자유를 위한 의지를 보여준다. 바보는 아이 같은 단순함으로 회귀한다. 태양 카드의 어린아이는 바보 카드의 바보의 모자에 달린 깃털과 같은 붉은색 깃털을 달고 있으며, 21번 세계 카드 속 춤추는 여자가 두른 띠처럼 보이는 깃발을 흔들고 있따. 바보 카드에 등장하는 개는 '동물의 본능'을 상징하지만, 태양 카드 속 아이가 타고 있는 말은 그 의미를 넘어 영혼의 개방성과 동물적인 본능에 '(웨이트 경의 표현에 의하면) 완벽히 순응하는 것'을 상징한다.

 웨이트 경은 벨기에의 타로 바쿠스 덱(와인의 신이자 교황 카드 같은 존재)에서 영감을 받아 태양 카드를 디자인했다. 그 카드에는 전사처럼 보이는 성인 남성이 승리의 깃발을 흔들며 카드의 중앙을 가로질러 가는 그림이 있다. 라이더 웨이트 카드의 아이는 승리 대신 영적인 빛에 열려 있음을 상징한다. 살아생전에 기독교 신자였던 웨이트 경은 예수의 유명한 명언을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너희가 회심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어린아이같이 되지 않는다면, 하늘의 왕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태양 카드의 배경은 열한 개의 광선과 열 개의 파도로 이루어져 있다. 그 둘을 합치면 21로, 21번 세계 카드의 숫자와 같다. 태양 카드 위에 써 있는 로마 숫자 19의 오른쪽에 그려진 구불구불한 검은색 선을 보라. 단순히 인쇄가 잘못된 것일까? 아니면 22번째 고 ㅏㅇ선으로서 바보 카드의 존재를 은밀히 나타내는 걸까?

점술적 의미

열려 있음. 행복, 밝음, 기쁨, 단순함, 분명한 생각, 이성적인 마음, 좋은 건강.

역방향

탑 카드와 함께 나오면 '(웨이트 경에 따르면) 정도가 덜하는 것'과 동의어. 태양은 너무도 밝고 긍정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거꾸로 나왔을 때조차도 구름이 살짝 낀 빛을 의미한다. 슬픔이 섞여 있는 행복. 어떤 일이 덜 분명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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