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김은숙 작가의 새로운 신작 : 더 글로리 4화 리뷰 (장안동 아빠방 OlO.9440.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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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동 아빠방(호빠) K대 법대 출신 성훈 실장 OlO.9440.0540

김은숙 작가의 새로운 신작 : 더 글로리 4화 리뷰



줄거리 요약

 모교를 찾아가 연진(임지연)의 수상식을 망쳐놓은 동은(송혜교)에게 다가온 그때의 친구들. 그리고 그들에게 동은 선전포고를 하게 된다. 그날이 있은 후 동은의 뒷조사를 시작하는 사람들. 그때 연진은 자신의 딸 담임교사로 동은이 부임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한 행실을 떠올리며 곧바로 동은을 찾아가게 되는 연진. 그때 연진은 고교 시절 담임 선생의 부고를 듣는다.

점점 더 치밀해지는 동은의 이야기

 중반을 지난 지금 <더 글로리>의 이야기는 '과연 김은숙 작가'라는 평이 어울리는 작품이 아니가 싶다. 솔직히 장안동 아빠방 성훈 실장은 로코 장인 김은숙 작가가 쓰는 복수 스릴러는 어떨지 우려가 앞섰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지금 그녀의 이야기를 중간까지 감상한 결과. 그녀가 만든 이야기는 치밀하고 놀라운 복수극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모든 사건이 동은의 계획대로 흘러가는 점과 그렇기 때문에 특별한 굴곡이 없는 점은 아쉽다. 그러나 이 모든 과정이 시청자가 바라는 니즈(needs)를 정확히 건드리고 있기에, 보는 이들은 동은의 행동에서 대리 만족의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될 것이다. 시청자가 바라는 바람직한 정의. 우리가 바라는 진정한 복수가 어쩌면 김은숙표 복수 스릴러 일지도 모른다. 김은숙 작가는 이러한 시청자들의 욕구를 정확히 건드림으로서 우리들에게 짜릿한 재미를 안겨주고 있다.

 4화에서는 본격적으로 시작된 동은의 복수극을 보여준다. 손명오(김건우)를 이용하여 나비효과를 만들려는 동은. 돈이라는 미끼를 통해 내부에서 연진과 친구들을 흔들려는 동은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과연 동은 이러한 시도는 성공할 수 있을지. 그리고 그녀가 만든 나비효과는 어떤 태풍을 불러일으킬지 다음화가 기대되는 이유다.

= 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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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세계 The World

키워드 : 성공, 충족, 위대한 이해


 메이저 아르카나의 마지막 카드인 21번 세계 카드는 스미스 여사가 그린 위대한 그림 중 하나다. 이 카드는 승리를 상징하는 최고의 카드이자 마지막 카드다. 7번 전차, 14번 절데, 21번 세계 카드 중에서 말이다. 세계 카드 속 여성은 승리를 상징하는 월계관 모양의 리스 안에서 춤을 추고 있다. 악마의 쇠사슬에 묶여 있던 자아는 이제 완전히 자유로워졌다.

 10번 운명의 수레바퀴 카드 구석에 만화처럼 그려져 있던 네 가지 형상이 여기서는 좀 더 현실적으로, 우아하게 그려져 있다. 이 네 가지 형상은 네 개의 별자리와 사계절을 상징하는데 황소자리를 상징하는 황소는 봄을, 사자자리를 상징하는 사자는 여럼을, 전갈자리를 상징하는 독수리는 가을을, 물병 자리를 상징하는 황소는 봄을, 사자자리를 상징하는 사자는 여럼을, 전갈자리를 상징하는 독수리는 가을을, 물병 자리를 상징하는 바퀴 안의 천사는 겨울을 상징한다. 구름 속에 나타난 네 개의 형상은 머리만 보이는데 머리는 인식을 상징하며 구름은 평범한 작각 너머의 세계를 나타낸다. 마이너 아르카나의 에이스 카드도 구름 속에 손이 나타나 4원소를 상징하는 물건 중 하나를 건넨다. 그 물건들은 1번 마법사 카드와 21번 세계 카드는 바보의 여정의 시작과 끝이며, 마이너 아르카나의 네 캐 원소와 미묘하게 연결되어 있다.

 메이저 아르카나 카드의 인물들은 거의 앉아 있거나 무릎을 끓고 있는 자세인데 오직 0번 바보 카드와 세계 카드에 그려진 승리의 리스는 바보 카드의 숫자인 0의 형태이며, 세계 카드 속 여성이 두르고 있는 빨간 띠는 위아래로 연결되어 무한대를 만든다. 이것은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그러하다"를 뜻한다. 바보 카드 덕분에 우리는 어떤 숫자든 0으로 나누면 결과는 항상 무한대라는 사실을 떠올릴 수 있다. 

 바보 카드는 젊은 남성이지만 남성성과 여성성을 모두 갖고 있다. 사실 스미스 여사가 그린 타로 속 인물은 대개 이러한 성향을 보인다. 21번 세계 카드 속 춤추는 사람은 여성으로 보이지만, 전통적으로 남성과 여성이 한 몸인 존재로 남성과 여성의 생식기를 장식 띠 아래에 숨기고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바보 카드가 아직 알려지지 않은 가능성을 묘사한다면, 세계 카드는 모든 것이 충족된 상태를 묘사한다. 바보 카드는 순수함을 나타내고 세계 카드는 지혜로움을 나타낸다. 숫자 21은 숫자 2인 고위 여사제와 숫자 1인 마법사를 포함하는 숫자다 세계 카드 속 춤추는 사람은 마법사가 들고 있는 막내 두 개를 양손에 들고 있으며, 그 막대는 2번 고위 여사제 카드에 있는 두 개의 기둥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녀는 미래를 향해 춤추면서 어깨 너머로 과거를 돌아본다.

 이 카드에서 가장 인상적인 점은 모든 상징이 우아하고 자연스럽게 표현되었다는 것이다. 카드를 보면서 우리는 자신에 대한 진실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다. 이것이 바로 타로 리딩의 위대한 비밀이다. 자연스럽게 타로카드에 빠져드는 것 말이다.

점술적 의미

성공, 극복, 위대한 이해, 충족, 전에와 자유, 대대로 외부 세계를 인식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역방향

실패보다는 정체나 지체된 상태, 삶이나 상황이 좀 더 구조적이며 안정적으로 변함. 갑작스러운 변화를 소극적으로 받아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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